일 될대로 되버린 2006년도 가고 어느사이엔가 2007년도 한달을 보냈습니다. 오늘 카드깡 부가가치세 때문에 정신없이 뛰어 다녔을 분들에게 애도를;;;;
뭐 시간은 바람 같이 가고 어느 사이엔가 오! 나의 여신님이 나온지도 20년 되버렸습니다.
뭐 오늘 에서야 34권을 봤으니 짤막히 떠들어 볼까나;;
1. 빠른 시일 내에 '오! 나의 이륜차' 로 바꾸는 것이 좃치 않을까 싶다.
<스쿠터 이륜차 라면 사족을 못쓰는 후지시마 쿄스케 오타 주장 - 이리저리 오타가 많아 수정했다>
2. 케이치보다 센다가 딱지 때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?
<하악 엄친딸 스쿨드는 내꺼거든요. - 하지만 어려서 부터 바퀴 두개 달린것에 사족을 못쓰는 센다를 보니 걱정 안해도 될거 같다.>
3. 에라이 ㅅㅂ 이 두께는 너무 하다.
<뭔가 귀엽지만 피가 섞여있는 여동생 이정도로 감질나는 기분 - 아마도 이 만화책은 종이값이 아니라 잉크값인가 보다>